https://namu.wiki/w/국궁#fn-41
요기 그런 내용이 나오던데...
가만 있자...
그럼 조선시대 들어와서야 왜인들에게 반궁이라는 이름을 들을 정도로 키가 작은 만곡궁이 보편화되었다는 거야?
이거 깨네....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고려 무사들도 왜인들처럼 사람 키 만한 활 가지고 전투 벌였단 소리 아냐?
https://namu.wiki/w/국궁#fn-41
요기 그런 내용이 나오던데...
가만 있자...
그럼 조선시대 들어와서야 왜인들에게 반궁이라는 이름을 들을 정도로 키가 작은 만곡궁이 보편화되었다는 거야?
이거 깨네....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고려 무사들도 왜인들처럼 사람 키 만한 활 가지고 전투 벌였단 소리 아냐?
ㅠㅠ
돈없는 애들 단순 목궁쓰는건 조선시대때도 있엇어
작은 활 만드려면 물소뿔 수입해야 하는데 고려때 돈이 없어서
국궁그거 전부 소뿔수입품이야
그리고 만곡궁도 같이 보편화되서 잘 씀
오라? 고려가 무역을 해서 조선보다는 돈이 많지 않았던가? 돈 문제만은 아닌 듯 싶은데? 일본은 그럼 돈이 없어서 사람 키만한 장궁 썼겠냐?
일본은 기후가 지랄이라 장궁쓴거고
고려말 경제 개씹창이었자너
ㄴ나무궁도 만주랑 고려에서 쓰던건 힘쌔서 무거운화살 잘날림 석궁도 썻고
ㄴ그리고 국궁은 장마같은거 나거나 습하면 못써서 일본에서는 씹망임
ㄴ그리고 조선도 목궁씀
고려 전기는 진짜 데이터가 없다... 다른 사료조차 구하기 힘들어. 그나마 왕실 의장용 활은 이름이나마 내려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