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국궁#fn-41


요기 그런 내용이 나오던데...


가만 있자...


그럼 조선시대 들어와서야 왜인들에게 반궁이라는 이름을 들을 정도로 키가 작은 만곡궁이 보편화되었다는 거야?


이거 깨네....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고려 무사들도 왜인들처럼 사람 키 만한 활 가지고 전투 벌였단 소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