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역사에 자부심 갖고 사는 9천만 명
물론 소수민족도 있다고 하지만..
그 9천만 사람들로부터 지지를 받으며
동시에 미국의 트럼프로부터 지지를 받는
정치 지도부를 세우는게 가능할까?
되게 궁금한 지점임.
2차세계대전 말, 미국이 일본에게 항복 받고 것도
+죄다 박살낸 것도 있지만
또 다른 핵심은 덴노의 콧대를 꺾고 덴노로부터 권력을 이양받았기 때문이잖아.
이란 신정 체제에도 그게 가능할까?
혹은
가능성 높이기 위해선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할까?
지금처럼 미사일 폭사 계속 시키기?
뚱뚱한 남자와 작은 소년이 협상하면 되지 않을까? - dc App
이란 아이들 만난 기억엔 갸들은 반미에 관심 없고, 보통 국가를 원하더라. 반미가 정권유지 구호가 된지 오래고, 경제제재받아 거지같이 사는것에 혐오감을 가지고 있으니깐... 갸들도 신정과 혁수대놈들 부패 다 알고 있고 말야. 9천만 인구중에 4만명이 처형 당했음 일반인 가족중엔 처형 당한 사람을 알거나 친척이거나 하겠지. 안그래? 중요한 건 신정과 혁수대 압제에서 탈출과 자유보장이야. - dc App
아야톨라 호메이니 손주가 갑자기 혜성처럼 등판해서 나선다면? 근데 가능성 거의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