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적이 많은 나라나 문제지 


미국처럼 주변에 적 없고 공격을 하면 했지 방어 할 일 없고 


적군이 미국 본토 점령하러 들어올 일 없는 나라인데 


훈련소에 신병이 오면 오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오는 놈 안 막고 간다는 놈 안 잡아도 되는 유일한 나라 아님? 


병사들 입대 좀 해달라고 애걸할 필요 없는 나라 아님? 


1차대전 2차대전 하던 시대하고는 달라졌고 


적이 쳐들어올까봐 전전긍긍 하고 그래 올거면 와봐라 다 죽여줄게 하는 생각으로 훈련 시키고 


외침에 대비하고 외적으로부터 내 나라 내 가족 지켜야된다는 생각으로 훈련하고


(우리 부대가 털리면 당장 내 나라가 위험해지고 내 가족이 위험해진다) 


바짝 긴장해야되는 나라는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