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90년대~00년도엔 봉급받으면 죄다 술먹고 유흥에 쓰고


막내들한테 돈빌리고 부담지게되니


주임원사가 통장관리하고 용돈타서 쓰고 전역날에 돌려받았다는 썰이있는데 


저축이라는 개념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