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빵이 트럼프라는 병신인것도 있겠지만,

너무 전략도 없이 그냥 병신같이싸움.




이란이 모자이크전술로 분열해서 싸운다는건, 내부분열에 취약하고 각개격파당하기 쉽다는것. 게다가 현재 지휘체계도 무너진상태.


그럴때 각 지역별을 담당하는 군단장에 이런 메세지를 던졌어야함.


1. 가장 많이 드론이나 미사일 날리는 지역부터, 너가 담당하는 지역의 발전소 석유인프라를 공격하겠다.

2. 너네들 대가리 죽어서 누가 짱먹을지에 대해 파워게임이 시작할텐데, 자기 지역 인프라 멀쩡하고 돈도 벌수있고, 군시설 유지하는게 유리하겠지? 그러니 싸움걸지마


이렇게선포하고, 가장 드론이나 미사일 날린 지역의 인프라를 "본보기"로 철저하게 박살내면 죄수의 딜레마같은 눈치게임시작됨

1.누가 먼저 때리냐로 내분남. 다들 슬그머니 뒤로빼기 시작함.

2.신앙심이나 복수심 때문에 끈질기게 나서서 공격하는 군단장 지역은 철저하기 밟아서, 다른 말이 통하는 군단장이 우위를 가지게함.



그런데 지금하고있는건, 그런 심리전도 아니라, 군사시설을 부셨다-, 승리하고있다- 이지랄.


혁수대의 각 군단장이 가만히 있으면 얻는 이득과 움직이면 생기는 불이익이 뭔지 확실하게 행동과 결과로 알려줘야,

혁수대의 분열된 각각의 군단장의 행동을 움직일수있는건데, 본보기로 특정지역만 때리는것도 아니라, 기준도 알려주지않고 때려버리면 그냥 다 같이 뭉쳐서 저항해버리지.


이러니까 뭔가 주도권이 이란에게 넘어가버린 느낌이 들게하고, 혁수대가 자신이 생겨서 더 지랄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