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이해란 공감과 동조가 아님

무슨 사고구조를 거쳐 왜 그런 결론에 도달했냐임


프록시 워, 테러 충동질, 자국민 학살 > 아 미친 소설 과몰입 개슬람이 돌아버렸구나, 패권을 처먹고 싶구나, 시위가 좆같았구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갈갈쇼 > 아 죄다 쳐죽이고 테러하는건 뭐 돌아버린 종교쟁이들이라서구나
아 저렇게까지 엽기 호러 스너프를 온 사방에 전시하고 악이 선을 이긴다니 지구의 악마새끼가 맞구나
아 충동질한 전쟁때문에 해협 막혀서 산유국 아닌 국가 좆되는건 알바 아니고 이란 확킬이고 나발이고 일단 레바논이 먹고 싶구나

미국 > 이해 가는게 일단 유대인 전용 콜걸이라는 것뿐임
자국의 패권에 씻지못할 상흔을 남기고 싶나? 대체 뭔 말이 하고 싶은거지? 애초에 전쟁에서 뭘 얻어갈 수 있지?
알 수 있는게 없음 그냥


이란 이스라엘은 개병신종교쟁이들이 늘 보여주던 돌아버린 미개함인데 미국은 그냥 스텝 밟는 것마다 이해가 안감
심리상담가가 필요한지 심리통역사가 필요한지 요양보호사가 필요한지 몰라


진지하게 네타냐후 머릿속은 안궁금한데 타코 머릿속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