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스러운 생김새 덕분에 많이 알려졌을 IHPS(Integrated Head Protection System). 방탄모 자체 무게는 1.47kg이고 턱 보호대를 결합하면 2.6kg
필요할 경우 위에 방탄판? 비슷한걸 한 겹 더 올려 쓸 수도 있음
ACH gen2. 신기술을 쳐발라서 무게를 1.13kg로 줄이면서 방어력은 기존 ACH랑 동등하게 확보한 물건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 하나 더. 이게 ACH 2세대형이란 소리도 있는데 잘은 모르겠음
IHPS랑 ACH 2세대형 중 뭐가 채용될지는 아직 모르는 일인 듯. 일단 미 육군은 3M하고 리비전하고 계약 체결한 상태고, 뽑아낸 것들 야전에 뿌려서 테스트해보는 중이라 하니 결과 따라서 계속 쓸지 말지 결정될 듯.
역시 2020 미래한국군의 오도방구하이바는 진실이였어
맨 아래가 3M이 플라스틱으로 만들 물건인가 할껄?
견착 우찌함?
크레쉬미르//IHPS는 턱보호대 붙이면 총을 45도 기울여서 견착해야 한단 점이 문제로 지적된 바 있음. 다만 탈부착이 쉬워서 공수부대원들이나 차량 기관총 사수들에게 쓰게 할 거라고 함
개추 생긴것도 ㅅㅌㅊ
2가지를 보직에 따라 줬으면 하네오
겸사 IHPS의 추가적인 장점이라고 하면 헬멧 측면에 별도의 레일을 끼워넣을 수도 있다는 거 정도?
소재기술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궁금하네.
근데 ihps는 야투경 어떻게 껴요?
개인적으로 그 점이 좀 설계미스 같긴 한데, 야시경이 필요하다면 그냥 바이저 안 끼고 야시경 붙일 거 같음. 실제로 IHPS의 바이저는 방탄능력이 없다고 하니 떼든 달든 별 차이도 없겠고
요즘은 전투고글도 기본적인 방탄능력은 갖추는게 나오는데 바이저가 방탄이 안된다니
다이니마 최신버전을 써서 무게를 가볍게 만든걸로 암.
바이저를 방탄으로 만들면 두께가 느그집에 달린 방화문 두께 만해짐.
저런 바이저는 12게이지 벅탄이나 버드탄 막는 정도 수준의 내탄성능만 가지면 충분함.
맨밑에꺼 에이케이사칠 볼탄 막을걸
턱보호대는 고려해볼만하네. 대인지뢰 수준의 ied에 당하는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턱주가리랑 안면부가 날라가버리더라고...
이라크군이었는데 같이 동행하던 미군이 초동조치해서 살리긴 하더라
NVG는 바이저 다는 데가 NVG 마운트라 바이저 떼고 달면 되는 뎅 - dc App
위에껀 턱보호대 달고 있는 동안에는 방독면 못쓰는거?
ㄴ ㅇㅇ. 근데 턱보호대 분리 자체가 간단하고 빠르니 별 문제는 안됨 - dc App
점점 둠가이기 되어기가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