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잘풀렸을 때와 잘 안풀렸을 때의 전략을 다 가지고 시작해야하지 않나?


어택땅 꼬라박은 함부로 하는게 아닌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


출구전략을 갖추고 시작하는건 필수가 아니었던건가?


명분이 제일 중요한거 아니었나?



하는 생각들이 안들 수가 없음


이렇게까지 막 전쟁하는건 기원전에도 욕먹을 짓이 아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