ㅓㅜㅑ..


사실 조선조 때는 지금처럼 나이 한살 두살 크게 안따짐. 10살 전후로는 친구먹는 경우도 많았다 



유교탈레반이라고 욕하는데 사실 지금이 더ㅏ 병신같은 것도 많음


당장 지나치게 과대화된 제사 까는데 그거 대부분 70년대 이후에 나타난 폐습인건 알랑가몰라. 



간단히 생각해봐라. 먹고살기도 좆같은데 제삿상 다리가 휘도록 차리는게 가능은 했겠냐 조선조 때 일부 양반 제외하면?


뭐 제삿상 놓는 순서니 뭐니하는거도 대부분 근본없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