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철골콘크리트로 만든 그 튼튼한 아파트를 단시간에 무너뜨리는 건 말이좀 안됨
그대신 어제 내부 확보한 아파트건물로 야간에 저격수가 몰래 잠입해 저격해도 어디서 쐈는진 모르겠지
또 기관총 진지를 마주보는 아파트에 서로 설치해 십자 화망을 부울수도 있고
정찰 카메라를 화단속에 잘 숨겨서 배란다에다 내놀수도 있고
사방이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서 총소리나 핼기 소리가 들려도 소리가 아파트에 반사되서 어디서 오는지도 모르고
집집마다 두꺼운 쇠문에 도어락이라서 폭파로 브리칭 해야되고
참 지랄맞겠다
무너트리는건 헛소리고 시가전 대비해서 설계된건 맞음
또 불내면 단열재 타서 제압된단놈도 있고 그냥 존나 지옥도 펼쳐질듯
불내면 스프링쿨러가 물탱크에서 물끌어와 꺼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