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신기한게,

유튜브 채널 따라서 댓글들 분위기가 180도 달라지더라.


어떤 채널은 사업진행속도 놀랍다, 이정도 아웃풋 대단하다, 기대된다, 디자인 예쁘다 정도로 호의적 댓글들 일색인데 반해

어떤 채널은 랩터 파쿠리다, 외국산 부품 조립만 했다(그놈의 이스라엘제 레이더 떡밥은 죽지도 않음), 값싼 표적기다, 겉만 번지르하다 등등 비아냥거리고 악의적으로 까대는 댓글들 일색임.


반면 대만 쪽은 몇놈이 집요하게 억까댓글 달고다니는거 제외하면 대부분 칭찬하거나 대만은 뭐하고 있냐 정도로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