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더 배운다는 메리트 하나인데 그건 현장에서 4년 굴러도 되지 않을까?
하는 게 좆고딩 꼬꼬마의 생각이었음
대학 다닌 후에는
생각이 별로 안 바뀜 내가 뭘 배웠는지도 모르겠고
지잡대 ㄴㄴ다 600ㅋㅋ년ㅋㅋ전통ㅋㅋ엌ㅋㅋㅋㅋㅋㅋ대학임
대학 안 나온 사람을 볼 기회가 없어서 그런가?
으메이징한 얘기좀 들려주셈
4년동안 더 배운다는 메리트 하나인데 그건 현장에서 4년 굴러도 되지 않을까?
하는 게 좆고딩 꼬꼬마의 생각이었음
대학 다닌 후에는
생각이 별로 안 바뀜 내가 뭘 배웠는지도 모르겠고
지잡대 ㄴㄴ다 600ㅋㅋ년ㅋㅋ전통ㅋㅋ엌ㅋㅋㅋㅋㅋㅋ대학임
대학 안 나온 사람을 볼 기회가 없어서 그런가?
으메이징한 얘기좀 들려주셈
군대가면 좀 느껴지지 않나
대학가도 별의별새끼 다있는듯
사회에는 간판값이라는게 있음. 실재 일을 잘 하고 못하고랑 관계 없이 간판만으로 능력치 측정이 되는거지. 물론 서울대 컴공이면 그래도 잘 알겠지 하고 알바 시켰더니 카미카제였다는 케이스도 있지만. 참고로 경험담임.
군대도 공군이라 훈련소에서 "문서 교열할거니까 스카이 국문과 이상 집합" 하면 연병장 1렬종대 나오는 환경이어서 딱히
곰늑대//그니까 간판값 이상의 실제적 뭐시기는 없다는 거 아녀유
그 간판값이 얼마나 소중한진 직접 체감해봐야 아는것
진짜 못배운양반들은 어메이징하긴함
ㄴ 그니까 머릿속에 지식 한두개 더 들어가고 말고가 아니라 아예 저 사람은 못배운 사람이다 할 정도로 가치관이나 사고방식같은 게 차이가 난다는 말?
근데 간판값이 생각보다 굉장히 큼. 일하던 시절에 대학 안나왔다고 주문 뺏긴 적도 있음.
않이 대졸 학력이 본인의 인생에 중요한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간판값이란 걸 정당화할만 한 차이가 있는지를 묻는거시어유...
그걸 대학졸업한뒤에도 모르면 대학다닌건 맞냐? - dc App
대졸 행시랑 고졸 행시가 크게 차이날 거 같진 않은데 그럼 대졸 경력자랑 고졸 경력자는 얼마나 큰 차이냐는 말이지
대학 다녀보니까 있긴 있는거 같은데. 적어도 나는 내가 하고싶은거는 잘 배우고 있다고 생각함.
외국들 둘러보면 밥 빌어먹고 사는게 목적이면 대졸이나 고졸이나 그게 그건데 더 높은 지위를 원하면 고졸은 그냥 불가촉천민임. 고졸행시는 고급공무원 조직 내에서 그냥 왕따인데.
취업준비한다고 원서만 써봐도 확 다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