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KFX는 한국-터키-인니가 50-30-20의 비율로 하려고 했는데
터키가 40-40-20을 요구해서 우리가 터키를 빼버린것 왜냐면 우리가 50%이상 지분을 먹고 사업을 주도해야 하는데
터키는 우리랑 같은 지분을 행사하고 싶었던거임
근데 만약에 터키의 요구를 받아들여서 40-40-20을 했다? 혹은 인니를 뺴고 50-50으로 했다? 어후...;;
사업 완전히 파토나고 엔진 못받고 터키가 주장하던데로 중형전투기에서 대형전투기로 바뀌고
사업을 질질 밀리는게 사실인데 터키는 자꾸 비현실적인 스케쥴 툭툭 내놓고....
개발 못해봐서 그런건지 현실성 없는 이야기 많이 나왔던거 같음. TFX랑 같은 맥락에서 - dc App
부정적인 방향으로 현실적이지 않은 얘기가 많았지 지금와서 보니 약간 더 욕심부려도 되는거 같잖아?
터키가 나가고 나서 인니도 발을 빼려고 했는데 한국이 설득해서 붙잡았다는 이야기가 있음 인니까지 나가면 진짜 파토각이었던거.. 요즘 인니가 욕을 많이 먹긴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도 없진 않았음 거기다 인니는 T50 5년가까이 수출실적 없어서 전전긍긍 하고있었는데 첫 빠다로 구매해주고 괜찮다고 소문 내줘서 그실적 바탕으로 다른나라들이 구매 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 잠수함건 생각하면 빡치긴 하는데 어쨋든 도움을 준건 맞는듯 - dc App
터키는 날먹 하려고 해서 결별한게 신의 한수였음. 모든기술 이전 및 중동 이슬람 독점 판매는 선 넘었지... - dc App
기술이전이나 그런거보다 지분구조가 더 문제인듯
K11 실패보고 헛소리한 나비효과이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