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했던 말인진 몰라도


대충 이런 말이 있긴 한데


시팔 요즘 전쟁은 왜 이렇게 나한테 관심이 쓸대없이 많냐.


적당히 많아야지.


뭔 지구 반대편에서 일만 터져도 내 지갑부터 두들겨 패고 자빠져 있어.


시팔 좀 나한테 관심 좀 안가졌으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나한테 관심이 많은거야.


요즘 전쟁은.


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