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했던 말인진 몰라도
대충 이런 말이 있긴 한데
시팔 요즘 전쟁은 왜 이렇게 나한테 관심이 쓸대없이 많냐.
적당히 많아야지.
뭔 지구 반대편에서 일만 터져도 내 지갑부터 두들겨 패고 자빠져 있어.
시팔 좀 나한테 관심 좀 안가졌으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나한테 관심이 많은거야.
요즘 전쟁은.
개씨발.
누가 했던 말인진 몰라도
대충 이런 말이 있긴 한데
시팔 요즘 전쟁은 왜 이렇게 나한테 관심이 쓸대없이 많냐.
적당히 많아야지.
뭔 지구 반대편에서 일만 터져도 내 지갑부터 두들겨 패고 자빠져 있어.
시팔 좀 나한테 관심 좀 안가졌으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나한테 관심이 많은거야.
요즘 전쟁은.
개씨발.
다들 아름답게 킬각을 내줬고, 성공하면 펜타킬인데.... 이래도 안 들어가나 라는 상황들이라 ㅋㅋㅋㅋㅋ
물론 펜타킬이 그렇게 쉽게 나오는건 아니죠. 나름 각잡고 들어갔다가 스스로 녹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세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