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최신예 전투기였던 미그21에 많이 관심을 가졌어


당연히 소련에게 살수도 없으니까 긴빠이로 어딘가에서 추진해와야 했어 


이집트 공군 조종사들에게 접근하는 방법을 선택했는데 첫번째 시도와 두번째 시도는 실패했고 


삼트만에 성공함 



3번째 시도때 접촉한 조종사는 마침 기독교인이라서 진급도 못하고 차별 당해서 상당히 불만이 많은 상태였음

한술 더 떠서 이집트 공군임에도 이스라엘에 우호적인 생각까지 있던 인물이였음


이스라엘은 100만달러,안정적인 일자리,시민권을 보장했고 조종사는 그럼 가족들도 데려오게 해달라고 제안했더니 모사드는 승낙함

친척들까지 싹 이스라엘로 이주시켜주고 조종사는 처음에는 훈련교관으로 좀 일하다 잘지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