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는 어그로고


최후의 네이티브 리얼 어메리칸에게 콜라병 깨진 조각같은 걸 하나 주면


윗짤같은 세공도구로 하루종일 뚝딱뚝딱해서


아래와 같은 개쩌는 화살촉을 뚝딱 만들어냈다고 함



이 최후의 생존자가 어메리칸 네이티브 스톤 커팅 테크놀로지를 흰둥이들에게 전수해준 덕분에


인류의 고고학이 진보했음



왜냐면 석기시대 유적지에서 윗짤같은 세공도구는 절대 절대 절대로 발굴되지 않기 때문에


저 아저씨가 안 알려줬으면 유수의 석학들이고 뭐고 언제까지고 정확한 가공 방법을 잘 몰랐을거란 것임



추측해서 구현하는 것과 인간문화재가 현존해서 정확히 가르쳐주는 거랑은 학술적으로 완전히 다른 접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