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종식 이후 국방비 감소로 유럽은 규모의경제도 안되서 더더욱 방산업체들이 어려워지고 그래서 미국산 무기 구매에 의존해왔는데
미국이 자꾸 저렇게 날강도짓 수준으로 신뢰 좆박는 짓을 하니 오히려 유럽 방산에는 더 기회로 되어가는 거 같음.
규모의 경제가 안되는게 문제이니 유럽도 무기공동조달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고
미국이 전쟁수행하느라 수출물량까지 끌어다쓰니 유럽 방산업체에 대한 수주도 늘어나고
실제로 지금도 중동에서 주문 폭발하고 있다 그러던데
그렇긴한데 유럽새끼들 체급으로 아직도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한다로 앓는 소리하는 하는 거 보면 트럼프랑 반대의 의미로 괘씸함
생산설비가 뭐 아루아침에 팍팍팍 생기냐
@ㅇㅇ 우러전쟁이 4년 넘었다. 지금이면 아스터 연 1천발 뽑아야 하지 않나
@ㅇㅇ(211.186) 뭔 1천발이여
@ㅇㅇ 2024년 기준 패트리어트2, 3 합해서 연 1000발쯤 된다
@ㅇㅇ(211.186) 그니까 무기라느게 그렇게 뚝딱 안나온다고
@ㅇㅇ(211.186) 더군다나 쟤들은 비효율적인 중복투자 문제도 있어서 그런 문제 해결하고 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거임
그거야 물량 소화가 될때 얘기고 자기네들 군대 무기 채우는데도 10년 걸릴 예정이라는데 뭔놈의 중동수출임 ㅋㅋ
어쨌든 유럽 방산을 살려주는건 맞네
@ㅇㅇ 인프라도 없는데 시장에 내던져지는게 살려주는건진 모르겠는데 좆빠지게 바빠지긴 하겠지 ㅋㅋㅋ
@ㅇㅇ(121.153) 인프라야 계속 투자하면 늘어나는거지. 시간이야 당연히 걸리겠지만
@ㅇㅇ 문제는 모든 고객이 보급에 수십년 걸릴지도 모르는 유럽무기만 보고있진 않는다는거임 방산 특성상 계약 한번 빼앗기면 그 이후로는 관성이 생기는거고
@ㅇㅇ(121.153) 유럽무기만 보고 있다고 한 적 없는데? 유럽방산을 미국이 오히려 살려주고 있다는거지
@ㅇㅇ 네가 말하면서도 이상하지 않냐? 파이를 빼앗길 상황에 들어가는게 어떻게 도와주는건지 모르겠네 유럽입장에선 나토해체던 자주국방이던 지금처럼 단기간에 안보박살나는 상황은 득을 볼만한 달가운 상황이 아니라고 얘길 하는거임
@ㅇㅇ(121.153) 누가 달갑다고 했노 유럽 방산 입장에선 이런 위기상황이오히려 기회라는거지
유럽애들 국방비 올릴려면 무조건 사회복지나 SOC 예산 깎아야 해서 오히려 유럽 죽이기임
뭐 언제는 과도한 복지가 유럽이 망한 원인이라며?
유럽복지의 미스테리는 복지비는 급증하는데 부의 격차는 오히려 벌어진다는 거임. 그 많던 복지비 다 어디갔노?
@ㅇㅇ(211.186) 그럼 복지비를 올려도 문제고 내려도 문제라는거임?
@ㅇㅇ 복지모델을 개혁해야지. 지금 복지는 노년층에게 너무 몰빵해서 노년층 재산만 축적시키는게 문제임. 젊은이들에게 더 주고 산업을 일으켜서 돈을 순환시켜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