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의 이란 담당 국장이었으나 축출당함.
그리고 이란-미국 전쟁 직전 포린 폴리시에 기고한 글에서, 이란이 폭격을 맞은 후에 에너지 시설을 타격하고 해협을 막을 수 있다고 경고함.
[폴리티코와의 인터뷰 기사 요약]
1. 트럼프가 '이란이 이렇게 대응할 거라고 아무도 자신에게 말해주지 않았냐'고 말하고 다니지 않느냐?
새빨간 거짓말이다. 행정부 내부의 많은 사람들이 위험을 경고했지만, 그 말을 듣지 않은건 트럼프 본인이었다.
2. 양측 모두 자신들의 상황을 과신하고 있다.
트럼프는 군사적 행동으로 이란을 굴복시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까지는 그런 징후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란도 마찬가지인데, 출구가 없는 상황에서 지나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그래서 이 전쟁은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오래갈 수 있으며, 사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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