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ot.asahi.com/dot/2016032200041.html?page=4
"일단 임관할 의시를 표시하고 방위대를 졸업합니다. 그런데 간부자위관으로서 훈련 받을 간부후보생학교에 '착교' 하지 않고
메일이나 전화, 우편으로 자위대를 그만둘 의사를 전하는겁니다. 간부후보생학교에서는 착교시에 모두 올거라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해상자위대의 경우 단정 담당이나 당직 배정도 끝나 있지요.
착임거부한자가 나오면 그 영향이 누군가에게 가기 때문에 매우 싫어합니다" (전 방위대OB)
일반적으로 방위대생이라고하면 국방의식에 불타서 입학했다는 이미지가 있다. 하지만 실정은 그것과는 동떨어져있다. 제1지망이었던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고어쩔 수 없이 방대에 진학한 사람도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잠재적으로 민간취직을 지망하는 방대생이 많다고한다.
"매년 임관거부자의 숫자만을 매스컴은 클로즈업하고 있습니다. 착임거부, 조기퇴직등 졸업후 1년 이내에 자위대와 연을 끊는 사람은 주목하지 않습니다.매년 70인~100인 정도가 방위대졸업후 1년 이내에 자위대를 떠나서 민간기업에 취직하고 있습니다" (방위대 출신 은행원)
한편 열렬히 자위대를 지망한 방위대생이 바로 자위대를 그만두는 경우도 눈에 띈다.
"자위관들이 국방의식을 가지고 일하고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안정된 공무원이라는 분위기로, 미지근했습니다. 민간기업쪽이 더 '싸우는 집단' 으로써 긴장된 분위기가 있었기 때문에, 민간기업으로 갔습니다" (외자계 증권회사에서 일하는 30대 후반의 방위대 출신자)
우수한 전쟁근로자 만들어내려면 신경쓸게 많넹
경제가 너무 잘 돌아가면 이런 현상이 벌어지지. 우리나라는 군무원 되기도 힘든 마당에 갓본인들은 배가 불러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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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방벽인 바다도 있으니 머. 괸해 옛날 일본남자들 별명이 마일드 세븐이었낭
미지근한게 얼마나 일하기 편한데 배가 불러터졌네 씨발롬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