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디자이너가 무슨무슨 측량법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자세한건 모르겠음
앞으로 대전략시대에 살면서 한국인들이 새로 인식해야할 부분들 중 하나임
걍 지구본을 사
지구본은 조망이 안됨
이놈의 실제 지도 크기는 볼때마다 다르네
신기하긴 한데 뭘 새로 인식해야 한다는 거임?
이게 뭔지 본인도 설명 제대로 못하면서 한국인들이 새로 인식해야하는 어쩌구 저쩌구 ㅋㅋ 병신
걍 지구본을 사
지구본은 조망이 안됨
이놈의 실제 지도 크기는 볼때마다 다르네
신기하긴 한데 뭘 새로 인식해야 한다는 거임?
이게 뭔지 본인도 설명 제대로 못하면서 한국인들이 새로 인식해야하는 어쩌구 저쩌구 ㅋㅋ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