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리가 현무III 대신 토마호크 도입으로 방향을 잡았더라면 미국이 팔았을까?
공격무기는 한/일에 동시에 팔거나 아예 안팔거같지만
하푼의 경우를 보면 또 한국에 먼저 판 선례도 있으니 궁금해졌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미국이 언젠간 배신할지도 모른다"
는 걱정이 국가정책에 DNA로 박혀있는느낌이야
해상 탄도탄방어체계까지 꾸역꾸역 국산밀어붙이는거보면
만약 우리가 현무III 대신 토마호크 도입으로 방향을 잡았더라면 미국이 팔았을까?
공격무기는 한/일에 동시에 팔거나 아예 안팔거같지만
하푼의 경우를 보면 또 한국에 먼저 판 선례도 있으니 궁금해졌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미국이 언젠간 배신할지도 모른다"
는 걱정이 국가정책에 DNA로 박혀있는느낌이야
해상 탄도탄방어체계까지 꾸역꾸역 국산밀어붙이는거보면
현무3 개발하던 시절엔 안 팔았을거 같고, 지금은 토마호크 산다고 하면 팔 거 같음.
그냥 미국쪽 장비 들여놓고 쓰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겐세이당한 기억도 있다보니...
미국 장비 사려다가 피똥 싸고 샀는데 피똥싼 사례도있고 하다보니 - dc App
진짜로 그런사례 있었음. 프랑스 미사일 엑조세 산다니까 부랴부랴 하푼 팔았다던가
타우러스도 재즘 사려다 막혀서 들어온거
K1도 60패튼 도입 막혀서 여차저차 하다 나왔고
파오공 건은 지금도 발목 잡혀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