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위구르 민족이 대대손손 타림분지 일대에서 살아왔던 게 아니라 청나라가 준가르 싹 밀어버리고 


비어버린 저 땅으로 근세후기에 들어와서 정착한 것으로 아는데 그럼 저 땅을 들고 독립할 명분은 매우 빈약한 거 아님?


내가 모르는 사실 같은게 있으면 알려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