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위구르 민족이 대대손손 타림분지 일대에서 살아왔던 게 아니라 청나라가 준가르 싹 밀어버리고
비어버린 저 땅으로 근세후기에 들어와서 정착한 것으로 아는데 그럼 저 땅을 들고 독립할 명분은 매우 빈약한 거 아님?
내가 모르는 사실 같은게 있으면 알려주면 좋겠네.
내가 알기로 위구르 민족이 대대손손 타림분지 일대에서 살아왔던 게 아니라 청나라가 준가르 싹 밀어버리고
비어버린 저 땅으로 근세후기에 들어와서 정착한 것으로 아는데 그럼 저 땅을 들고 독립할 명분은 매우 빈약한 거 아님?
내가 모르는 사실 같은게 있으면 알려주면 좋겠네.
그게 무리수라고 하면 현존 하는 국가들 중 건국된게 무리인 국가들도 있고, 반대로 타당하다고 치면 세계 여러 소수민족이나 지방들이 당장 독립할 수 있는 상황인데, 일단 지금은 위구르 독립 운동 동력이 없다시피 하니 그냥 무의미해짐
그건 준가리아 분지 그쪽 이야기고 타림 분지는 이전부터 튀르크계 무슬림이 살던 지역이라 별개임
그리고 오히려 따지자면 준가르가 서진, 남진을 거듭한 침략자 포지션이지
둥간쪽 무슬림도 독립하겠다고 들고일어난적있는디. 솔직히 그논리대로라면 우크라이나도 독립하지말라는거 아닌가. 차라리 독립이 힘들다고하는게
그래서 위구르 국기가있나 위구르민족이 독립을원하는가? 아님. 독립시위일어난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