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쟁 터지고 체첸군단 투입바로 전에털복숭이 고릴라 덩치의 체첸전사들이 풀무장하고 숲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데..레알 영화 듄에서 사두르카 전쟁 전 의식인줄...근데 까보고나니 틱톡전사들..
틱-톡 워리어 얘네 요즘 뭐하지
드론밥 됨
한 천년전이라면 가능했지... 진짜 가능했지. 우리들 인식은 그걸 못 따라가서 문제고
유튭에 남아있던 체첸반군 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음 내일은 러시아놈들 죽이러 간다 가서 그놈들을 죽이면 좋고 내가 죽어도 우리 가족들을 만나러 가니 좋나 너무 행복하다 라고 말하던거 지금 하메네이 심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