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나라가 못살게 되면 민심이 바뀔거다 그러는데
이란은 항상 못 살았잖아
아 물론 물도 끊기고 전기도 끊기면 정권보고 뭐라고 하는 여론이 늘긴 할 텐데
그런 경향성이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낮지 않을까 싶음
특히 러시아나 북한처럼 이란은 항상 제재로 외부 수입품이 거의 없는 상태로 자급자족으로 돌아가고 있었고
잦은 가뭄으로 국민들 전체가 물도 제대로 못 쓰는 상황에 익숙해져 있어서
진짜 생존이 불가능한 레벨까지는 가야 불만이 터져나올 것 같음
그래도 고난의 행군 아사 수준은 아니잖어. 사람들이 다 통통하던데. 북괴와 비교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