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양아치들은 코란앞에서 목숨을 바쳐야한다고 세뇌시키며 제일 앞에 고기방패로 앞세우는건 항상 어른들에게 개지지 못하고 세뇌가 쉬운 어린 아이들이지. 그래도 12살짜리들까지 동원은 정말 미친놈들의 끝장판이다.


문명국이 19세기나 20세기초도 아니고 토인 아프리카 국가도 아니고 21세기에 12살 소년병...


나라가 풍전등화에도 어린 소년병들 징병은 생각도 안하는 우크라이나를 본받아라. 오히려 나이 많은 이들부터 전장으로 가서 싸운 우크라이나가 새삼 대단해보인다. 미래를 위해 어린청년들을 최대한 안보내려하고 징집을 피하려는 젊은이들 총칼로 전장 보내기전에 30~50대 장년들이 먼저 국가를 지키기 위해 나선 나라 우크라이나.


반면 이란은 코란때문에 목숨은 받쳐야하는데 나중에 죽고 싶으니 애들보고 니들이 고기방패가 되어줘야겠다며 12살까지 동원... ㅋㅋ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9159

"우크라군 평균연령 43세"…대부분 40∼50대 '가족 지키려' 자원러시아와 만 2년 가까이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우크라이나 군대가 높아지는 장병들의 평균 연령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우크라이나 군의 평균 연령은 약 43세로 추정된다.이는 미국, 영국 등 대부분 국가 군대의 평균 연령이 많아야 20대 후반에서 30대인 것에 비해 현저하게 높은 수치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한 보좌관은 더타임스에 평균 연령이 54세인 여단도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우크라이나군의 평균 연령이 이렇게 높은 것은 전쟁 직후 자원입대한 중년 남성www.jeonmae.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33490?sid=104

'전면전 불사' 12세까지 병력동원 대비하는 이란...■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24] 명시해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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