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서든지 전쟁을 이기고 발을 빼고싶은데 정 지상군을 투입하기 싫으면 이란의 발전소와 물 저장 시설을 집중적으로 타격해서 실질적으로 굶겨 죽이고 무력화 시키던지,


그게 아니면 지상군을 투입해서 테헤란으로 진격하는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에 상륙해서 호르무즈 해협을 안정화시키면서 이란 혁명 수비대를 궤멸 시키고 항복을 받아내던지 둘 중에 하나는 해야 하는데,


이 두가지 중에 어떤 것도 안하고 있는데 전쟁을 어떻게 이김? 이런 어중간한 상황으로 애매한 행동을 취하고 있는데 전쟁이라도 이기기를 바란다면 그건 양심이 없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