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서 부서졌다고 한 전투기가 5000억이라는데
순수하게 원자재 값만 따지면 100억도 안할 것 같단 말이지
그러면 나머지는 어디서 발생하는 비용임?
조립이 힘든 건지, 부품이 다 소량 생산이라 공정이 복잡한 건지, 가격에 개발비도 일정 부분 포함시켜 계산하는 건지, 기술 라이선스 값인지 궁금함
념글에서 부서졌다고 한 전투기가 5000억이라는데
순수하게 원자재 값만 따지면 100억도 안할 것 같단 말이지
그러면 나머지는 어디서 발생하는 비용임?
조립이 힘든 건지, 부품이 다 소량 생산이라 공정이 복잡한 건지, 가격에 개발비도 일정 부분 포함시켜 계산하는 건지, 기술 라이선스 값인지 궁금함
다 도둑놈들이 많은 것이지요..
브랜드값 - dc App
대량생산이 안되니까 어쩔수 없지요
하늘을 쳐 날리가 없는 쇳덩이를 날리기 위한 기술값과 그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제작비 그런 정밀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숙련된 숙련공들의 인건비 기타 등등이지 원자재로만 따지는 병신이 어디있음
안전기준이 엄청나게 높아요. 비행기 사고 날때마다 올라갔고, 경쟁사 진출을 막기위해 또 올라갔고. 물론 요즘 안전기준 낮춰달라고 빌고비는건... 그걸 양쪽에서 주도했던 보잉이지만 ㅋㅋㅋㅋ
개발비도 비싸고, 애초에 군용 장비라는게 특수 사양에 소량 생산되다보니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불리함. 자동차로 치면 군용장비는 죄다 커스텀 부품으로 수제작되는 슈퍼카같은거라 보면 된다.
예시로 들자라면... 보잉이 항공기 떨군다 > 안전 기준이 올라가고, 보잉이 경쟁사를 처리하고 싶다 > 안전 기준이 신설됩니다. 그런식이였죠 ㅋㅋㅋ
놀랍게도 수제작이라
그리고 님이 예시로 든 "부품이 다 소량 생산이라 공정이 복잡한 건지, 가격에 개발비도 일정 부분 포함시켜 계산하는 건지" 이것도 맞음
항공기는 유튭에 떠도는 조립하는 과정만 봐도 바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