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기 마음대로 안흘러가니 이제 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반쯤 손놔버린거 같은데
진짜 늙은 애새끼의 표본을 보는것만 같은
주말이라 골프치러 갔나봐
이란 얘기 싫증낸다고 들었음 ㅋ
진짜 이 새끼 애비년 강령술로 부활시켜서 백악관 앞에서 권총결투 시키고싶음
주말이라 골프치러 갔나봐
이란 얘기 싫증낸다고 들었음 ㅋ
진짜 이 새끼 애비년 강령술로 부활시켜서 백악관 앞에서 권총결투 시키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