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쓸만한 신뢰성. 수백km 정도가 아니라 1,000km 이상을 막대한 연료 소모 없이 고장 안나고 날아가는 게 가능.
이걸 가능하게 한 것이 독일제 Limbach L550E 수평대항 4기통 2행정 50마력 초경량 항공기용 가솔린 엔진.
물론 이란과 러시아 모두 복제 엔진을 만들었고 어느 정도 쓸만한 수준에 도달.
2. 쓸만한 페이로드. 탑재량이 20kg 정도라면 용도가 많이 제한되었을텐데 50kg에 달하니 날으는 155mm 포탄임.
3. 라즈베리파이 기판 사용. 얼마든지 다량 입수할 수 있고 간단한 소프트웨어 수정으로 버그수정, 기능보완, 기능추가 가능.
4. INS 관성항법 사용으로 GPS 방해를 받아도 다시 복원될 때까지 정상적 비행경로를 유지할 수 있음. 처음부터 끝까지 GPS 방해를 받는다는 건 비현실적.
5. 승용차 한대값에도 못미치는 생산비용. FRP 성형 기술자만 있음 복제품 엔진과 민수용 부품과 자재만으로 창고에서 만들 수 있음. 복제품 엔진이 젤 문제일 듯.
F-16V 대당 가격이 800억대 인데.... 미국이 샤헤드를 만들어도(루카스 드론) 8000만원 미만
선진국이 쓰든, 후진국이든, 하이로우 믹스로 섞어쓰든, 혼자쓰든 안 쓰는게 이상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