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전 연합군 항공기 손실 75기
이라크전
고정익 손실은 대부분 전쟁 초반임
https://www.google.com/amp/s/mobile.newsis.com/view_amp.html%3far_id=NISX20260327_0003567424
미국,이스라엘-이란전
고정익 6대 파괴(이번 손실 포함)
고정익 5대 손상
장거리 드론이 발전하면서 후진국이 전쟁에서 유리해진 것 처럼 보이나
실상 정찰 능력, 20년대 이후에는 AI의 발전(+F-35, B-2급 스텔스기)으로 선진국들이 더 방공망이나 스탠드오프 전력을 빠르게 제압하면서 항공기 손실이 줄어든 것으로 생각함.
대략적으로 비슷한 기간 내로 비교하면 전쟁때마다 점차 손실이 감소
무인기를 포함해도 걸프전때 미군이 제트엔진 무인표적기를 방공망 교란용으로 투입했고 대다수가 격추돼서 무인기 손실 비율도 걸프전이 압도적으로 높음.
더욱이 걸프전이나 유고내전 대비 방공망과 발사대 제압 속도도 매우 빨라짐
걸프전 대비
방공망 제압 2주->1일
중장비 대다수 제거(일일 발사량 9할 이상 감소) 8주 ->3일
(물론 이번엔 기갑전력 제거를 안한걸 고려해야)
기습으로 이란 정규 공군 다 조지고 시작해서 아님? 마찬가지로 공군 없이 대공포로 싸운 이라크/아프간전 공군손실은 거의 없던데
소티수랑 기간 대비로 비교하면 이번 전쟁이 압도적으로 유인기 손실이 적음
팔란티어 AI가 방공망과 미사일 발사대 위치를 특정해주겠지
기습으로 조지고 전쟁을 시작 가능한거 자체가 기술발전이겠지. 팔란티어급 AI 없으면 불가능함.
@Dagger 기습 조져서 적 공군 조지기는 진주만부터 전통 아닌가
@노란옥수수 현대전끼리 비교를 해야지 미사일도 없던 시대랑 비교를 하냐
@노란옥수수 현대전에서 기습이 가능해진건 팔란티어 AI와 F-35, B-2급 스텔스기 덕분임
@노란옥수수 SU-57, J-20/35 이정도 스텔스로는 F-35처럼 대놓고 활보 못하고
근데 투입되는 전투기 비율 당 손실율로 봐야 하는거 아님?
이란전의 소티수는 걸프전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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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암만 드론이 나와봐야 기술이 발전할수록 선진국이 더 유리해지는 구도인거
비추 왜 박히노
비율(비율아님)
단순비교하면 안되고 소티수+기간을 고려해야 하니 비율 맞긴 함. 이란전 소티수는 걸프전급인데 같은 기간 대비 압도적으로 유인기 손실이 적음 (무인기 포함해도 걸프전때 미군이 제트엔진 무인표적기를 방공망 교란용으로 투입했고 대다수가 격추돼서 무인기 손실 비율도 걸프전이 압도적으로 높음)
인공위성 연동 Ai 실시간 타겟팅 + 스텔스 전투기 + 초강력 전자전기 + 정밀유도미사일로 옛날에 2주 걸릴 방공망 제압을 하루만에 하고 8주 걸릴 중장비 대량 제거를 2주만에 해버림 공군의 전투력은 과학기술 발달로 무시무시하게 증가함
옛날옛적에 미군이 세르비아 조질 때 항공제압하는데만 86일 걸렸나 그럼 걸프전도 공군 작업 오래 하고 지상군 투입했고
트럼프 개인의 소망대로는 안되겠지만 사실상 트럼프를 부추긴 이스,사우디,네오콘 린지 그레이엄+마르코 루비오의 뜻대로는 될 전쟁이라고 생각함. 생각보다 방공망 제압과 스탠드오프 전력 90% 이상 무력화(일일 발사량이 1일차 대비 진짜 90% 미만)가 1주일도 안되어서 된게 신기했음.
방공망 제압 2주->1일 미사일,드론 발사능력 대다수 제거 8주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