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IED 테러
방법 : 주변에 굴러다니는 중고차에 폭약 이빠이 싣고 지나가는 알리(무직, 이슬람 광신도) 잡아다 운전시켜서 터트리기
효과 : 사람 한 명 한 명 죽을 때마다 지네 나라에서 욕먹는 미군한테 인명 피해 강요
손해 : 중고차 1대, 알리 1명
카미카제
방법 : 최소한 비행기 이륙은 시킬 수 있는 놈 잡아다 전투기에 태우고 들이 박게 시키기
효과 : 보조함 부수기 (실제 전과는 인명피해는 사상 총합 1만명 정도에 함선 피해는 368척, 그 중 침몰 47척)
손해 : 1회당 전투기 1대, 조종사 1명 (실제 투입된 양은 약 2,800 여회)
뭐 자폭테러는 민간인도 노린다는 점에서 더 악질이긴 하고 당시에 일본이 카미카제 안했다고 해서 그 조종사들 다 숙련 조종사로 키울 수 있었겠나 하면 그거도 글쎄올시다이긴 한데 어쨌든 투입된 자원이랑 결과 보면 진지하게 자폭테러 하는거보다 효과가 별로였음
효과가 별로인 정도가 아니라 그 뒤 미국이 일본인들을 미친놈으로 간주해서 도쿄가 불바다가 되었지
근데 그래도 미친놈이라 피해가 ㅈㄴ 나올거 같다며 상륙은 못하게 했으니 전략적 목적은 그럭저럭 나왔음
@노란옥수수 전략적 효과가 그럭저럭 나왔다기엔 "상륙하면 꽤나 죽겠는데? 그럼 그냥 줘패보죠?" 하고 온바다 기뢰천지에 전국토 불바다 만들어버린거라 그게 효과가 났다고 하는게 맞나 싶으요
@노란옥수수 거기다 핵 쳐맞고도 항복 안하면 진짜 몰락 작전 실행하려고 준비했기도 하고
그래서 핵쳐맞은건데 전략적목표 어쩌구는 대체 뭐냐
글킨해
차피 숙련된 조종사였어도 미국 함대방공망에 사냥 당하는 처지라 카미카제가 훨씬 낫긴함
공격 성공 가능성만 따지면 그렇긴 한데 이게 현장에서 급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정규 작전 단계로 가면 그거 하나만 보고 어택땅 찍는거부터가 문제라
@ㅇㅇ 의미가 없음 차피 똑같이 생환률 1~2퍼인 마당에 걍 꼴아박는 쪽이 훈련 난이도도 낮고 심지어 성과도 더 높았음
@ㅇㅇ 성과가 더 높다고는 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함대 작전능력에 큰 지장을 주지 못한거 생각하면 솔직히 대함타격 역량 박살났다고 인정하고 다른 방안 고려하는게 나았다고 생각함
@ㅇㅇ 가미카제없었으면 미군의 진격도 빨랐을껄 애초에 7월 규슈상륙 예정이었는데 취소함 오키나와에서의 피해때문에 거기다 본토 폭격상당수를 가미카제 비행장 찾으러다님
걍 전자는 소규모로 주둔한 적군에 기습하는거고 후자는 총력적으로 밀고오는 적 해군 선단을 상대로 하는거라
일본군도 항복하는척하고 수류탄자폭 많이함ㅋㅋ
배를 잘 까지도 못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