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훨씬 잘 맞음.
2. 더 멀리 날라감.
3. 활강형이 탄도 안정 때문에 탄 꼬다리에 날개 달고 원추형으로 생기는등 좀 거시기 한데. 강선형은 그딴게 필요가 없어서 저렇게 묵직하게 만들어서 화력도 더 쎔
출처 : 120mm 강선형 박격포 탄약개발의 현황분석
1. 더 훨씬 잘 맞음.
2. 더 멀리 날라감.
3. 활강형이 탄도 안정 때문에 탄 꼬다리에 날개 달고 원추형으로 생기는등 좀 거시기 한데. 강선형은 그딴게 필요가 없어서 저렇게 묵직하게 만들어서 화력도 더 쎔
출처 : 120mm 강선형 박격포 탄약개발의 현황분석
레퍼추 - dc App
어디서 찾은거냐, 디비피아? - dc App
3km이상 쏘는 놈들은 죄다 강선포로 해야함. 활강식은 맨날 바람에 흩어짐 ㅇㅇ
출처 적어놓음 pdf로 인터넷에 돔
그니까 어떤 경로로 얻은거냐구, 걍 구글링? - dc App
구글링
그래도 활강형 더 많이 쓰던데 둘이 다른 차이점 있음? - dc App
구글에 가서 마 filetype:pdf 앞에 붙이고 한칸 띈다음에 니가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잘 나옴.
그럼 강선 단점은? 내구선??
써있네. "통상적으로 박격호는 포신의 마모와 장전의 문제로 활강형이 대부분" - dc App
아 고맙다. 꿀팁이네 주말 잘 보내라구~ - dc App
강선포보다 활강포의 고사각이 더 높아서 산악 및 시가전에 다소 유리. 장전도 그렇고 - dc App
아 그런 문제도 있었어? 흥미롭네. 박격포하면 걍 무강선만 떠올렸는데. 현재 베스트셀러 120mm 박격포는 무강선이었지 아마? 미군도 줄기차게 쓰는 그거.
쫌 번거롭고 돈들어가는거 감수하고 강선포 쓸만 하네 저정도 장점이면
4.2도 강선형이었던가
차에다가 견인해서 쓰는거나 스트라이커에 달아서 쓰는건 강선 없는 완전 수동이고. 근래에 자동으로 만드는것들 상당수가 강선포들임
한국군은 연대전투지원중대의 4.2"가 강선포, 대대화기중대의 81mm가 활강식, 중대포반의 60mm가 활강식임. 직접 쏘면 알수 있는데 1km정도면 활강식도 상당히 잘맞음. 근데, 3km넘어가고 바람좀 부는날엔 활강식 존나 안맞음
활강형보다 강선형이 순수하게 위력도 더 큼. 탄약 중량차가 대부분 작약량 차이임.
그런데 고사계 저것도 옛말이라, 강선박격포도 최대 고사각 85도임.
활강포 수명이 더 오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