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 이라는게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처럼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또한 모든것 이라는 걸 알게 된 전쟁임....


고대부터 왜 이 명분을 위해 사전작업을 얼마나 빡세게 하고 전쟁을 했는지 알게된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