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사를 살펴보면 적장, 지도자 죽이고 바로 지상군으로 밀어버리는 게 기본이 맞아.

예를 들어 형가가 진왕 영정을 죽이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진나라는 육국을 멸망시키고 통일한다. 그때 육국에는 진나라를 침공할 수 있는 역량 자체가 없었음

반면 태자 부소가 영정보다 능력은 부족할지 몰라도 결코 오만하지 않았고 대장군 몽염을 측근으로 두었다. 육국 정복은 시간 문제였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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