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실험당시 RC-MAT 300발중 1발 맞춘게 EOTS의 자동추적 기능을 쓴게 아니라 수동조준으로 맞춘거라 그랬단 이야기가 있네.

그럼 사실상 150km/h로 비행하는 1m 짜리 표적을 사수가 알아서 리드각 잡아서 맞췄단 소리 아닌가.



이건 2020년에 사격대회에서 비호가 맞췄다는 RC-MAT. 2020년이면 공교롭게도 저 논문 공개된 해임(논문속의 시험 자체는 2014년). 다만 사진속의 RC-MAT은  맞추는데 몇 발 썼다거나 훈련이 어떤 조건이었다거나, 추적 성공 실패애 관한 내용까진 못찾았음. 밀리뷰 기자 블로그에서 사진만 퍼온거라...

근데 지금보니 무인기 잔해에 탄약은 왜 박아둔거지. 아예 부대 기념물 같은거로 만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