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9년도 상꺾시절 전진타격대 임무 수행하는데


당시 전진타격대의 임무는 '전시 훈련상황을 대비하여 대성동 마을 주민들 대피시키고 

산개하여 초동대응조치 준비를 하는것' 이었음


근데 상황조치훈련 끝나고 병력 이동하고 개 좇뺑이 친건 거의 전진타격대가 다 했는데 JSA새끼들은 막사 내에서 


한 것도 없으면서 온갖 까오는 다 쳐 잡고 있더라  


수고했다도 타격대가 아니라 JSA가 처 듣고 있었음

원래부터 JSA경비대하고 1사단 사이 안 좋았는데 이건 이제 양 부대간의 유구한 전통인 것 같았다 ...


비유하면 3사단하고 6사단이 라이벌 관계고 수기사하고


(원래 수기사의 전통적인 라이벌은 양기사) 8사단 간에 묘한 기류 흐르는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