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은이는 자신감이 대단함 

북핵 체제도 사실상 완성했고 우러 전쟁으로 경제적으로 떡상함.

우러 전쟁 정 평균 상장율을 3%정도로 예상한다는데, 대미 제재 받는 입장에선 대단히 높은 수준임. 

얼마 전에 김돼지가 뽀그리, 혹부리 뭐 했냐고 까는 말을 했는데 다 그 자신감의 발로일 거임. 

딸램 내세우는 것도 분위기 좋을 때 후계구도 짜놓으려는 거겠지. 


문제는 당장은 분위기가 좋다고해도 미래는 어떻게 할 거냐임.

우러 전쟁은 영원히 가지 않으며 러시아가 평시에는 남한을 더 중시할 거란 것도 잘 앎. 


북괴의 장기 목표는 핵 가진 "정상국가"를 인정받는 거. 

이를 위해서 한국에 대해서는 적대적이지만 통일은 추구하지는 않는 이웃국가, 즉 남남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함.

미국에게도 정상국가로 인정해주고 제재 풀어달라고 꼬리 흔드는 중. 


가장 난관은 오히려 중국 

북괴의 핵무장도 마지못해서 묵인했는데, 자기의 그립력을 약화 시킬 수 있는 북괴 정상국가화는 절대 반대할 공산이 큼. 


일본에 대해선... 걍 좆까라 하는 것 같음. 


물론 정상국가화도 북괴 입장에선 골 때리는 난관이 많음. 주변 국가 대다수가 북괴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고, 그렇게 된다고 해도 내부 불만을 충분히 잠재울 수 있는가는 예상이 어렵기 때문임.


정은이가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잠을 못 잔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닌다고 함. 좆같은 새끼임은 떠나서 북괴가 북핵 완성 이후에도 곡예질을 해야한단 걸 생각하면 저럴만은 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