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김정일 빨간뱃지 달고있는 사람들 여럿이 경호도 없이 맨해튼 한복판에 돌아다니더라 


외교관들인가? 싶었는데 리춘희 닮은 할줌마랑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딸이랑 같이 가던데 김일성 뱃지만 없으면 시골 유지 짱깨가 처음 해외여행 나온거마냥 진짜 짱깨새끼들 처럼 생겼더라 ㅋㅋ


점점 짱깨화가 진행되서 한민족이라고 더는 생각도 안들더라 


그나저나 얘넨 무슨 생각할까나 특히나 애들은 미국 한복판이면 이미 알거 다 알텐데

언젠가 지옥으로 다시 귀국해서 살라그러면 어떻게 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