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는 언젠가 고갈 나는 건 맞고 이번 사태처럼 석유에 의존하면
글로벌 공급망에 심각한 타격이 간다는게 다시 증명됐잖음
그렇다고 글로벌 공급망 나와서 각자도생하자?
물가 500배임
애초에 자원과 기술력의 불균형 때문에 불가능하고
물론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한 2040~50년대에 핵융합 기술이 나올 거라고 예측되니까
결국은 핵융합을 바탕으로 모든 에너지는 전기로 대체될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포탄도 지금은 레일건 포신 수명 때문에 안 쓰고
극초음속 미사일이라는 한정적인 대체제가 있긴 하지만
극초음속 미사일은 비싸고 양산이 힘들다는 점이나
극초음속 환경에서 오는 단점을 생각하면 레일건을 완전 대체한다고 보기 힘듬
그리고 20~40km 가까운 거리에 굳이 극초음속 미사일 때려박기도 애매하고
특히 포탄 값의 가성비를 생각하면 결국 전차, 함포 이런건 다 레일건이 될 듯
우러전으로 여전히 자주포의 위력이 현대에도 중요하다는 게 증명됐으니
레일건의 속도, 사거리를 생각하면 지금은 기술력 한계 때문에 안될 뿐 버려질 기술이라고 생각 되진 않음
전기는 뭘로만드는데
핵융합은 원전 1기만 지어도 지금 우리나라 핵발전소 다 대체 가능할 정도로 효율이 차원이 다름, 글에도 20~30년 뒤 얘기라고 써놨음
핵융합트리 열려야 가능한거네 근데 그때쯤되면 뭘 예측하는게 의미가 없을듯 모든게 달라질건데
@코부엉 그건 그런데 결국 석유에서 탈피하는 건 확정이라고 생각함 환경, 효율 생각하면 핵융합이 성공했다고 하면 굳이 석유 쓸 이유가 없으니까 아스팔트 만드는 거 아니면
레일건 쏠 돈으로 드론 상용화해서 쓰는게 훨씬 쌈
지금 전쟁에 드론 쓴다고 탱크가 무쓸모인게 아닌거 처럼 결국은 레일건도 하나의 무기 체계로 들어올거라고 생각함
레일건으로 고폭탄 쏠수있음?
핵융합 시대가 열려도 탄소공급원으로서의 석유는 여전히 경제성 때문에 의미를 가질듯. 물론 이산화탄소와 물에서부터 탄화수소를 합성할 수도 있긴 하지만, 석유라는 이미 개쩌는 탄화수소 사슬이 있으니까. 에너지원으로서의 석유는 종말을 맞이하는게 맞는거같음
ㅇㅇ 어디까지나 에너지원으로서는 석유는 퇴출수순을 밟을거라고 봄, 물론 비닐, 아스팔트 같은 원료로서는 계속 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