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다 혼돈이란 이스라엘 드라마로
모사드 보다 한단계 위인 존재 자체 부정해서
이름도 없는 정보 조직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인데
군붕이라면 수 많은 밀리터리 영화, 드라마, 만화, 소설을 봤겠지만
얘넨 걍 차원이 다름
우리가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으로 작전 수행하는 애들이 아님
예를 들어 테러리스트가 자식 결혼식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함
일반적인 특수부대 드라마에서는
테러리스트만 깔금하게 납치, 제거 하거나
아니면 테러리스트가 추하게 인질 잡고 민간인 피해를 일으키다
결국 주인공 팀원에게 사살 당하고
주인공 일행은 최대한 조용히 빠져나가겠지만
파우다 혼돈에서는 주인공이 타겟 제거 후
결혼식에 참석한 신부를 인질로 잡아서
빠져나감
나중엔 지네 조직원 납치 당하니깐
납치한 테러리스트 딸, 아버지 납치한 후 폭탄 조끼 입혀서
자기네 동료 돌려달라고 협박함
팔레스타인 거주 지역에서 민간인이 위협된다?
그냥 죽여버림
물론 드라마 가지고 그 나라에 행동 방식을 완벽히 이해 할 수 없지만
보편적인 밀리터리 드라마에선 상상도 못할 짓을 하고 그게 방영된걸 보면
이스라엘이 어느 생각으로 전쟁을 수행하는지 조금은 이해 할 수 있게 됨
자기외엔 사람말 하는 바퀴벌레 취급이네
신랑이 나이프 잡고 다가가니까 사살했지?
ㅇㅇ
이스라엘 행동원리? 심리? 그것중에 미국빽으로 아무런 처벌이 없으니까 팔레스타인을 학대하고 미국은 그걸 쉴드치고 이스라엘은 더 과격해지고 악순환이 생긴다고 소리도 있음.
@ㅇㅇ(58.127) 그리고 결혼식때 신랑신부가 잘 사는게 최고의 복수라는 덕담도 들었는데 저 지랄이 났던 걸로 기억
얘네 걍 워해머 세게 인퀴지터 그 자체임.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한다' 이게 딱 쟤네 마인드
드라마 전체적으로 나오는 분위기가 적들은 모든지 한다, 우리도 모든지 한다 이래버리니깐 최소한에 선도 없이 날뛰고 죽어나감
@밀리터리맨 “고이임(이방인)들은 오직 우리를 섬기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것 외에는 그들이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직 이스라엘 민족을 섬기기 위해서만 존재합니다.” “왜 이방인들이 필요할까요? 그들은 일하며, 밭을 갈고, 추수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높으신 분처럼 앉아서는 먹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방인들이 창조된 이유입니다.” 전직 세파르디 수석 랍비
@ㅇㅇ(147.47)
링크
https://newrepublic.com/article/78490/goyim-were-born-only-serve-us-the-moral-wisdom-rabbi-ovadia-yosef
우린 이걸 테러리즘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히틀러 재평가가 시급하다
이거 첩보물인줄 알았는데 그냥 밑도 끝도 없는 보복전 무한반복임
드라마가 아니라 다큐였노 - dc App
저런 동네에서 살면 미치는 것 같아
국가를 가진 테러리스트잖아 이거
실제로 있지 않나.. 키돈이 비슷한 일 하기도 하고 - dc App
사실 모사드가 했다는 작전중에 상당수가 딴나라가 못하는게 아니지. 그지랄하면 국가 이미지 작살나니 딴나라는 안하는 걸 이스라엘 애들은 당연하다는듯이 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