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때 공산주의 국가들 보면 방공군 이라고 따로 독립된 군을 운영했다는데
공군이 관할 구역을 전부 커버치기 힘들거나 공군 전력이 후달리면 방공군에 집중한다는데
우리나라도 80년대 이전까지 공군전력 북중러보다 열세 아니였냐?
공군 기체 도입이랑 무기 도입 다 따지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데 방공군을 따로 둬서 방공에만 전념하게 하는건
수지타산에 안 맞아서 따로 안 뒀음? 아니면 방공군을 창설해도 기체 도입하고 굴리는 비용이랑 비슷하거나 더 비효율적이라서
아예 생각도 안한건가? 이론상 방공군이 지역방공만 전념해준다면 공군은 방공 임무보단 타격에 초점을 둘 수 있어서
이상적인 분담 아님? 진짜 잘 모르겠는데... 분명 냉전기에 빨갱이들도 생각이 있으니까 방공군을 따로
창군해서 굴렸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주한미군이 있어서 그런건가?
사우디는 방공군 따로 굴리던데 개낸 영토가 ㅈㄴ 넓어서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