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공격대를 투입하는 것이다.
전투공격대 투입은 종전의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최소 6명의 전투공격대 투입이 필요하다고 예상한다.
보통은 한명이나 두명의 전투공격대원이 투입되지만,
이란의 상황과 지형이 만만치 않기에 6명이나 투입되는 것이다.
물론 전투공격대원은 이런 상황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즐긴다.
전투공격대원의 여유 넘치는 웃음 속에 번뜩이는 눈빛.....
엄청난 달리기 실력과 720도 회축 뒤돌려 차기......
그런데 문제가 있다.
그런 전투공격대원 6명이 모이면 서로의 강함을 확인하고자 한다.
싸움이 일어나는 것이다.
전투공격대원끼리 싸우면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전투공격대원 사이에도 전투력 차이는 있기에 승부가 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싸움에서 이긴다고 우쭐해 하지 않고, 졌다고 분해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각자 전문분야가 다르기 때문이다. 각자의 전문분야에서는
다른 전투공격대원이 감히 우열을 겨루기 힘들 정도로 특출나다.
그게 바로 전투공격대원이고, 그런 전투공격대원이 모여서
하나의 전투공격대를 구성한다.
여자 전투공격대원도 있냐고?
물론 있다. 아주 미인이다.
여자라고 호락호락하게 보면 큰일난다.
일반인 10명과 싸워도 쉽게 이기는 실력이다.
30명까지 이길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작전 때,
음파공격이 사실 여자 전투공격대원의 활약이었다.
여성 특유의 하이톤 발성으로 뇌의 고유진동수와 일치시켜
무력화 한 것이었다. 투입된 특수부대원들은 그저 마두로를
데리고 왔을 뿐이다. 이것은 군갤에게만 특별히 알려주는 비밀이다.
어디 가서 함부로 말하고 다니지 말아라. 조심해야 한다.
내 전문능력은 뭐냐고?
엄청 빠른 달리기 실력과 720도 회축 뒤돌려 차기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실전에서는 정말로 대단하다.
가장 특별한 전문 능력중 하나다.
전투공격대원이 되고싶나?
혹시 전투공격대원이 되고싶으면 이 글에 댓글을 남겨라.
"전투공격대원이 되고싶습니다" 라고...
그러면 요원을 만나게 될거다.
간단한 테스트를 받고 통과하면 정식 테스트를
12차에 걸쳐, 또 받게된다. 그 모든 테스트를 통과하면
기초훈련 과정에 들어가는데 엄청 혹독하다.
강한 정신력과 체력, 높은 지능이 필요하다.
기초 훈련을 마치면 다시 12번의 테스트를 받고
모두 합격하면 수습 전투공격대원이 될 수 있다.
전투공격대원은 아주 멋진 것이다.
전투공격대원이 되는 꿈.....
아주 멋진 것이다........
아주 멋진 전투공격대원........
나는 전투공격대원이다..........
전투공격대원 최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는 조선인이 아니다. 나는 백제 왕족이다. 그리고 이 글은 만우절과 관계없다. [전투공격대] 검색어로 검색해 봐라. 이전부터 올리던 글임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