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복시키는건 쉬워도 전쟁 하면 ㅈ밥상대로도 수십년걸리는게 전쟁임



단순 무기차이 전력차이만으로 결정되는게아니라서 지도자와 국민의



의지를 꺾을수 있냐 없냐로 결정나는거임.전쟁을 전략게임으로 보면 세상에



전쟁 나는 국가는 하나도 없음. 무기 성능, 자원량, 군사력, 경제력 이런 눈에 보이는걸로만



전쟁의 승패가 결정 된 다면, 싸울 이유가 없기때문임. 전쟁은 옛날처럼



제노사이드가 불가능한이상 인내심과 의지의 영역임.



때문에 군사력으로 단숨에 굴복시키는 시나리오는 소설과 다를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