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 육군 장성들의 키예프를 우회한뒤 기존 중부집단군에 북부집단군, 남부집단군까지 싹다 긁어모와서 중점타격으로 일단 모스크바부터 따자고 하는 의견하고 ㅈㄴ 첨예하게 갈렸던걸로 아는데현대 군사학에선 보통 둘 중 뭐가 더 정답이였다고 보는거임?- dc official App
의외로 히틀러
작전원안대로 밀고나갔어도 어차피 41년 겨울이전에 모스크바 함락은 불가능하다는게 정설이라..히틀러의 선택이 그나마 나았다는 쪽에 손을 들어주는 편.
스탈린그라드를 들가서 문제지 그전까진 전략의신이엇음
상병따리한테 전략안 따잇당하는 융커행님들한테 뭐 많이 바라지마셈 ㅋㅋ
안전빵이 키이우런, 도박수가 모스크바런. 소련 체급이 커서 도박수 없인 이기기 힘든 상대
모스크바 > 소련군을 모아서 한번에 섬멸할 최고의 장소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자료보니 소련군이 너무나 많아서 불가능이다라고 판단나온거
도박수로 보면 100% 맞는데 상대에게 판돈이 너무나 많았음
2끗 들고 적이 쫄아서 항복하길 바라는 전술인데 소련은 3땡이라 딱히 항복할 생각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