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없었을까건국부터 전쟁으로 땅을 세운 놈들이더먼...근데 애초에 이스라엘로 인한 갈등이 없었으면 21세기에 일어난 각종 테러리즘과 반이민정세 극우파시즘의 재림 이런거 전부 없었을거 같은데
있었는데 아랍국가들이 안받았다는게 이스라엘측의 공식 입장임
물론 1948년전까지 대대로 아카에 살다가 순식간에 권리없는 호모사케르가 되어버린 마흐무드씨 입장에선 개줫빠는 소리가 맞음
민족주의가 기승을 부리던 시절이라 불가능했다고 봐야할듯. 팔레스타인도 반대했을거야. 지금와서보면 불행의 시작이였던것도 분명하지만.
결국 서로 양보는 절대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이리 됨
명예비누맨 될 각오하고 소신발언 하자면, 가자나 서안은 각각 이집트, 요르단에 편입돼서 평화롭게 살 수 있었는데 팔레스타인 지도자들의 욕심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