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목선까지 일직선으로 뚫을땐 탱크가 몸빵하면서 가네
탱크가 앞에 서고 나머지 장갑차들이 뒤따라오는데
주변에 bm-21 공격으로 보이는 로켓 폭격 떨어짐
그래도 무시하고 쭉 가다가 수목선 다다르니까 병력들 내리고
우크라이나 지상군이 참호 정리하면서 전차 지원 받네
적들 입장에선 수백미터 이상 길이의 수목선에 쭉 포진되어 있어도
전차, 장갑차가 일렬로 한곳을 일단 돌파하고 연막 갈기면
적 모든 병력이 대전차 들지 않는 이상 뚫리는 경우 생기네
일단 한번 뚫리면 끝임 보병 하차하면 적이 참호 파도 왠만해선 정리되더라
탱크는 계속 써야지
그런거 어디서봄? 같이보자
유튜브에 우크라이나 치니까 많이 나오더라
정착촌 탈환하는 영상들 몇개를 봐도 탱크로 방어거점을 돌파하고 거기서 화력거점으로 이용하는게 필수라서 없으면 안되겠더라..
그냥 뭘하든 탱크 끌고가서 갈겨버리기부터 하더라 보병 가야하는데 드론이 갔다왔다고 맨몸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누구나 불안하지 전차는 보병만큼이나 계속 필요한 물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