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목선까지 일직선으로 뚫을땐 탱크가 몸빵하면서 가네


탱크가 앞에 서고 나머지 장갑차들이 뒤따라오는데


주변에 bm-21 공격으로 보이는 로켓 폭격 떨어짐




그래도 무시하고 쭉 가다가 수목선 다다르니까 병력들 내리고


우크라이나 지상군이 참호 정리하면서 전차 지원 받네




적들 입장에선 수백미터 이상 길이의 수목선에 쭉 포진되어 있어도


전차, 장갑차가 일렬로 한곳을 일단 돌파하고 연막 갈기면


적 모든 병력이 대전차 들지 않는 이상 뚫리는 경우 생기네


일단 한번 뚫리면 끝임 보병 하차하면 적이 참호 파도 왠만해선 정리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