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2차세계대전 당시 잘 안 알려졌지만

에티오피아 식민지 (1930년대에 점령 성공한 거)에 병력 꽤 배치했었던거

그거 영국과의 전투끝에 1941년에 바르바르사 작전 개시 직전쯤에 영국한테 점령당하고 이탈리아군 포로로 잡히는데

에티오피아 포기 안하다가 병력 날린 이유?

아니 애초에 에티오피아 1930년대 점령도 꽤 소모 컸던데 에티오피아에 그럴 가치가 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