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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중국, 한국에서 쇠뇌(弩)의 역사와 전술적 운용 고찰군사연구, 2014, (137), 345www.kci.go.kr


쇠뇌 전반적인 내용임


"활을 중시하던 한반도에서는 쇠뇌 운용이 크게 활성화되지 못하였다. 6세기 이후에 고구려와 신라에서 쇠뇌를 운용하였다. 특히 신라는 쇠뇌부대를 별도의 특수부대로 편성하여 운용하였다. 고려시대에도 북방의 유목민족에 대항하기 위하여 쇠뇌부대를 운용하였으나 고려 말 화약무기의 등장으로 전장에서 사라졌다. 특히 활을 중시하던 조선시대에는 쇠뇌의 제작법마저 잊고 있다가 조선후기에 활과 조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중국의 쇠뇌기술을 도입하여 운용하였다. 활을 중시하던 한민족에게 일반적으로 쇠뇌는 활의 보조무기였으며, 전술적으로 소노는 매복전의 주요무기로, 강노는 성곽전의 주요무기로 운용하였다. "



요약

1. 삼국시대,고려까지는 썼음

2. 조선에서 갑자기 안씀
3. 조선에서도 나중에 좀 써볼라고 만들었는데 보조적으로 쓰다 끝


사견 : 조선놈들이 활덕후+평화기+화포 때문에 쇠뇌를 잘안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