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888215
쇠뇌 전반적인 내용임
"활을 중시하던 한반도에서는 쇠뇌 운용이 크게 활성화되지 못하였다. 6세기 이후에 고구려와 신라에서 쇠뇌를 운용하였다. 특히 신라는 쇠뇌부대를 별도의 특수부대로 편성하여 운용하였다. 고려시대에도 북방의 유목민족에 대항하기 위하여 쇠뇌부대를 운용하였으나 고려 말 화약무기의 등장으로 전장에서 사라졌다. 특히 활을 중시하던 조선시대에는 쇠뇌의 제작법마저 잊고 있다가 조선후기에 활과 조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중국의 쇠뇌기술을 도입하여 운용하였다. 활을 중시하던 한민족에게 일반적으로 쇠뇌는 활의 보조무기였으며, 전술적으로 소노는 매복전의 주요무기로, 강노는 성곽전의 주요무기로 운용하였다. "
요약
1. 삼국시대,고려까지는 썼음
2. 조선에서 갑자기 안씀
3. 조선에서도 나중에 좀 써볼라고 만들었는데 보조적으로 쓰다 끝
사견 : 조선놈들이 활덕후+평화기+화포 때문에 쇠뇌를 잘안쓴듯?
솔직히 각궁+통아 조합 버리고 쇠놔 들기 쉽진 않긴 해
당시에 들어온게 짱깨 연노였던 초코누였는데 이거 사정거리가 개 좆병신이었음
삼국,고려에서도 여러 종류의 노를 썼다고는 나와있긴함
고려는 여진정벌(1104~1109)때까지 소노뿐만 아니라 당나라의 차노(車弩),송나라의 삼궁상노(三弓床弩)와 같은 강노(强弩)도 적극 운용하였다.
관리하기 힘들기도 하고 기술자들도 천대하고 반란이 일어났을때 제압하기 힘드니 일부러 쇠뇌를 포기하지 않았나? 싶기도함
후기에 조총을 많이 뿌리긴 했어ㅋㅋ
화포쓰지 뭐하러
초록보면 알겟지만 외국은 쇠뇌쓰다가 화포로 갔는데 한국은 활쓰다 화포로 갔으니까 궁금할만하지
천보노 기술이 고려때도 이어지긴 했나보네
ㅈㄴ뇌피셜로 북방 군사 메타가 남방 군사 메타를 압도하는 과정이 여러 번 반복되었고 그 과정에서 쇠뇌가 밀려났다고 봄
고려도 썼지만 신라보다는 비중이 낮아보이고 조선시대에 갑자기 안 쓰고 그게 아니라 몽골시기 지나면서 바뀐 거랑 여말에는 이미 안 썼다고 봄
나도 저거말곤 안봣지만 고려가 전쟁나서 엎어진게 아니고 고려택갈이로 조선 시작됏으니까 군사문화도 이어졋을거라 점진적인 변화가 맞을거라고 생각함
화약무기 나오고 나서 쓸이유가 더 없어진듯? 포지션도 겹쳐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