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amor-web.jp/_ct/17799966
이건 포화잠수부들이 포화잠수 1주일 전에 들어가는 포화잠수용 감압 탱크로, 24시간 잠수부들의 상태를 확인 가능함
잠수함 승무원을 구조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잠수시키거나 DSRV(심해구조정)를 잠수시키는 두 가지 방법밖에 없으며, 그 때문에 잠수과는 크게 포화잠수정원과 DSRV 요원으로 나뉘어, 각각 포화잠수 또는 DSRV 자격(주)을 갖춘 대원이 배치되어 있음.
포화 잠수원은 잠수장을 수장으로 하여, 포화 잠수나 PTC(잠수함 구조함에서 심해까지 포화 잠수원을 수송하는 캡슐)의 운용·정비 등을 수행한다. 한편 DSRV 요원은 잠항장을 수장으로 하여, DSRV, ROV(무인으로 심해를 탐사하는 원격 조종 무인 탐사 장치)의 운용·정비를 담당함.
함장의 판단 및 잠수장의 진언에 따라 DSRV • ROV • 포화잠수 셋 중 하나를 실시함
이건 DSRV 내부. 2명이 겨우 들어갈 정도이지만 여기서 장기간 임무를 수행한다고.
잠수정이 조난당하면 DSRV가 구하러가지만 DSRV가 조난당하면 아무도 구하러 가지 않기에 이들은 각오를 하고 항상 지낸다고 함.
이 DSRV의 모선인 잠수함 구조함에는 시뮬레이터가 있기에 정박 중에도 거기서 훈련을 한다고.
해상자위대의 전문 교육 기관에서 '잠수원' 자격을 취득한 대원 중에서 선발된 사람들은 수의학 실험대에 입대하여 훈련을 받는데, 외부와 차단하여 심해 환경을 재현한 '심해 잠수 훈련 장치'라고 불리는 감압(재압) 탱크 내에서 장시간을 보내게 됨.
처음에는 수심 60미터에서의 수압을 재현한 기압 탱크에서 1주일을 보내고, 다음으로 수심 200미터의 수압 상당 기압에서 2주일, 최종적으로는 수심 450미터의 수압 상당 기압에서 1개월을 보낸다고.
특이하게도 이러한 잠수원 중 여성은 해자대 전체로 따져도 단 둘이라고 함.
잠수함 구조함 치요다에는 스캐닝 소나와 멀티빔 소나가 있는데, 수측원은 이를 통해 해저에 가라앉은 잠수함을 찾음. 코보리 3등해사에 따르면, 같은 소나 요원이라도 호위함이 수중을 항해 중인 잠수함을 찾는 것과 잠수함 구조함이 가라앉아 움직이지 않는 잠수함을 수색하는 것과는 탐지 방법이 전혀 다르다고.
치요다에는 제대로된 의료장비가 있어서 병원선 역할도 겸할 수 있음. 이 덕분에 재해 발생 시에는 일시적으로 치료 • 식사 • 취침 장소 등을 제공한다고 함.
재해 관련한 또 다른 것들 중 하나가 고무보트 상시 탑재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수색 활동에 고무보트가 적합하였어서 치요다는 상시 이 고무보트를 탑재하고 다닌다고 함.
참고로 치요다함의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게 생겼음
참고로 번역 오류 등으로 개판일 수 있으니 일본어 능력자는 직접 원본을 보는 것을 추천함
4001은 오오스미함인데?
아 치요다 검색하니 점마 나오단데 짤 교체해야겄다 지적 감사요..
오우 좋아보인다.. - dc App
얘도 강화도랑 똑같이 함수함미 자동함위유지랑 문풀 있네 우리 해군 해난구조전대 구조함들도 구조부장 잠수장 있고 전반적으로 거의 비슷한듯
훈련받다가 정신병걸릴듯 어우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