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국은 대놓고 미국의 패권이 약화되는 상황을 즐기고 있고


특히 러시아 푸틴은 그야말로 땡큐. 우크라이나 전쟁 관심도 뚝 떨어졌고, 폭등한 기름값으로 재정 수입도 좋아지고.


사우디도 이 기회에 이란을 완전히 때려잡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러시아 처럼 폭등한 기름값을 조용히 만끽하는 중임.


사우디 외 다른 아랍국들도 은근 이 상황을 즐기는 듯 하다.


이스라엘도 전쟁 길게 끌고가서라도 이란 패죽인다는 생각이고, 거기에 네타냐후는 전쟁 길어질 수록 이득보는 대표적인 사람이지.